여행이야기2013.03.31 02:00

 

 

 

 

내소사는 생각보다 큰 곳이다.

그래서 구석구석을 둘러보다 보면 그냥 고즈넉한 사찰 이상의 것들이 눈에 띄인다.

또, 잘 둘러보면 생각지 못한 볼거리를 찾아보게 되기도 한다.

 

사찰의 문살 가득 피어있는 연꽃들과

무언가를 열심히 태우고 불살라 만들어낸 검은 그을음들이 그런것들이다.

 

가끔은 이곳이 절이 아니라도..

그것만 보아도 볼거리는 한가득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Posted by 스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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