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이야기2013.04.16 01:30

 

 

이번주 개봉한 영화중 나의 시선을 가장 끌었던 영화는 바로 이 영화

전설의 주먹이다.

 

개인적으로 윤제문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사전정보 없이 그냥 극장으로 향했던 영화이기도 하고..

윤제문 이외의 인물들도 꽤나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 윤제문, 유준상, 정웅인, 성지루에.. 여배우는 이요원..

 

사실, 꽃미남은 없다..라는 사실이 가장 눈에 띄는 영화이지만

그럼에도 누구하나 기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것 같은 출연진의 영화이기도 하다.

 

요즘 대한민국 극장가는 이렇게 잘생기고 예쁜 그림 좋은 영화보다는

연기력 위주의 걸출한 배우들이 장악하는 경우가 많다.

보는 입장에서는 참 즐거운 스크린이 되는 것이 사실!

전설의 주먹 역시 꽤 볼만한 영화임에는 분명하다.

 

아...나....근데

난 윤제문이 좋은데;;

이 영화보고 나니 황정민이 더 좋아졌다.

 

황정민이 원래 그렇게 멋있었다....-_-^;;;;;

Posted by 스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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