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2013.04.13 22:50

 

 

 

 

 

 

 

 

 

 

 

 

 

 

향일암을 목적으로 하고 떠났다가 우연히 곁다리로 들른 오동도..

근데 오동도가 더 좋았다.

볼거리도 풍성~

 

백련사 동백림에서 못본 동백을 양껏 보고 돌아왔다.

 

동백열차 못타고 온게 약간 아쉽네~

Posted by 스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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